태그 : 런던2017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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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Day 5

런던에 온 지 벌써 닷새째 되는 날인데아직 이렇다할 관광도 쇼핑도 놀이도 못한 느낌적 느낌.첫날은 언니가 아파서 숙소에 머물고둘째날은 또 언니가 볼일 있는 거 따라다니다 급하게 여행 패션 쇼핑 잠깐 하고셋째날은 동생네로 가고넷째날은 동생네가 오고..5일째 되는 오늘은 기필코 내맘대로 실컷 놀아보자며.닷새 중 날씨가 역대급으로 좋았던 날의 패션. 바로 어...

런던 DAY 4

런던 여행 4일째 되는 날.어제는 킹스톤에 동생네로 가서 놀고오늘은 동생네가 우리가 묵고 있는 숙소로 와서런던 관광을 같이 하기로 했다.런던 도착한 첫날 약 5초간만 멀쩡했던 숙소 모습 ㅋ(런던 도착, 숙소)저기 거실 가운데 소파가 소파베드라 이렇게 펼쳐놓고 여행내내 지냈음.급하게 정리한 숙소 모습;;소파베드에서 뒹굴뒹굴하는 조카. 당시 조카는 “ㅇㅇ ...

런던 Day 3

런던 여행 3일째 되는 날에는 동생네 집 방문 일정.킹스톤 동생네 앞마당.센트럴 런던에서 차로 3-40분 쯤 떨어진 런던 남서부 지역이다.드뎌 런던 와서 새옷 개시 성공~바로 어제 급하게 구입한 옷들 중에서 첫 개시는 요 원피스다.썬드레스 코너에서 막판에 계산대 앞애서 집어넣은 옷인데 어쩌다 보니 첫타자가 됐고한국 돌아와서도 진짜 많이 입고여름 휴가 때...

런던 Day 2

런던 여행 두번째 날.어제 언니가 아펐던 관계로(런던 Day1)오늘은 너무 일찍부터 서두르지 않고숙소에서 간단히 요기하고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다.각자 먹고 싶은 거 갖다놓은 꼴ㅋ(저기 왼쪽에 초고추장같은 비쥬얼 뭐지?)난 치즈랑 토스트, 티 그리고달다구리~어제 마트에서 샀던 케잌부터 궁금해서 먹어 보았다,당근케이크랑레드벨벳.역시 JMT세인즈베리 케잌 마...

런던 Day 1

2017년 7월에 다녀온 런던 여행기를 시작해 보려 한다.많이 늦었지만 그래도 이를 시작으로 그동안 밀렸던 여행기들도 모조리 다 포스팅 해보기로 도저언!이거슨 런던 도착한 바로 다음 날, 2017년 7월 14일 여행 첫째날의 패션. 런던여행은 현지에서 옷을 사 입는 재미로 가기 때문에 첫 날 입을 패션만 가져간다.(>>여행가방 꾸리기>>자랑하고픈 여행가...

런던에서 구입한 옷들 모음 - 중간 보고

이번 런던 여행 때 구입했던 옷을 모두 모아 보았다.총 4회에 걸쳐 구입한 아이템들로 세어보니 24피스더라.모두 Primark 제품.영국의 대표적인 저렴이 브랜드고 내 취향에 꼭 맞는 디자인들로 넘쳐나는 곳이다.런던 여행가면 꼭 여기서 당장 입을 오늘의 패션을 구입해서 입는데,>>런던 여행 패션- 비디오 일기(2013)이번엔 어찌된 일인지 걍...

런던 숙소, 저녁식사

런던에 도착. 런던에 살고 있는 동생이 공항으로 마중 나와서 우리 숙소로 픽업해 줬다. 햐..늘 공항에서 택시타고 움직였었는데가족이 있으니 이렇게 편하게 움직일 수 있구나- 새삼 느꼈다. 고마웡~숙소로 가는 중에 만난 해로즈 백화점. (이 백화점은 이 때 보고 여행동안 근처에도 못 갔다..뭐 꼭 가야할 일은 없었지만 그래도 한 번 못 들릴줄은 몰랐음. ...

영국항공(BA) 기내식 - 서울~런던 편

BA는 진짜 오랜만에 타 보는 거 같다. 15년도 더 된 거 같은데신기한 것이 기내식 한 입 먹어보니까 영국항공 기내식 특유의 맛이 그대로 기억나더라는 것. 마지막으로 영국항공 탈 땐 대박 운으로 일등석으로 업그레이드 됐었는데, 코스요리로 잘 나온 기내식을 당시 컨디션이 안 좋아서 거의 못 먹고 왔었다. 그래서 아마 BA기내식 맛이 강하게 박혀있는 건지...

공항패션

기내에서 입을 편한 패션을 일부러 장만했다. 난 바지 입고는 비행기 못 타겠더라. 아무리 편한 츄리닝 바지라도 일단 바지는 너무 불편했다. 기내에선 무조건 치마!길고 펑퍼짐하면서 허리라인 없는 원피스가 비행하는 데엔 제일 편한 거 같다. 유니클로에서 딱 적당한 레이온 롱 원피스를 발견했는데,디자인 자체가 원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허리 주름은 안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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