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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작은 발목부터?

드뎌 맨발목으로 활보하기 시작!발목이 나오는 걸 신경도 안 쓰다니.. 믿어지지도 않아. 너무 신경을 안 썼나?안에 신은 투명 발목 스타킹이 다 내려와 있음.;;;그나저나다리는 아직 추워서 레깅스 신은 거임. 아 맨발목 레깅스 패션 너무 그리웠다긔..날 풀리자마자 시도했음. 내일 꽃샘추위라는데다시 패딩 꺼내입어야 할지도.

부츠를 구입했다. (3) - 완결

간절기에 신으려고 부츠 두 켤레 구입해놓고(부츠를 구입했다(1))비와서 못 신고공기 안좋다며 집에나 있느라 못신으면서미리 그림으로나 먼저 그려놨던 부츠 패션..이렇게 두 번이나 그려놨던 패션을 드뎌 시전!이것이 바로 선 그림 후 착장. 그림의 실사 버전입니다. 버건디 니트스웨터에 미니원피스 받쳐 입고지오패턴 가디건 마무리. 그란데!어느새 기모레깅스가 시...

부츠를 구입했다. (1)

레깅스만 입기엔 조금 쌀쌀해진 날씨,레깅스 패션을 완성하고자부츠를 구입했다.늘 블랙 레깅스만 입으니블랙색상이 아닌 부츠를 구입하려고포에버21에 들어갔는데이렇게 생긴 부츠가 왕창세일인거얌.그래서 블랙도 같이 구입했다.블랙 부츠는 이미 있지만이런 반스타킹같은 훼이크스웨이드 부츠라면겨울이 아닌 이른 가을에 맨살(살색스타킹)에 반스타킹처럼 신어도 헤비해보이지 ...

레깅스 패션 두번째

오늘도 레깅스. 이번엔 긴 셔츠 원피스 위에 긴 스웨트 티셔츠 입음. 앉을 땐 긴 스웨트 티셔츠를 위로 올림. 더우면 벗어서 어깨에 두름. 오늘의 패션.

돌아온 레깅스 패션

갑자기 요즘 다시 레깅스 패션이 입고 싶어 졌다. 레깅스 갖다 버린 지 꽤 됐는데 웬 새삼. 레깅스가 적당한 기온이라서 그런지 암튼 레깅스도 새로 사고 레깅스랑 같이 입을 긴 셔츠도 샀다. 바로 이 것. 포에버21에서 세일로 16,000 정도였던 듯. 회색 가디건이랑 입었음. 흰색에 가까울 줄 알았는데 하늘색에 가깝고원피스로 나온 제품이라 비침이 없는 ...

영국 정통 에프터눈 티 셋트 (런던여행20100806)

런던 여행 셋째날의 주인공은 에프터눈 티 셋트.Hampstead Heath역에 내리면 작고 아담한 햄스테드 티 룸이 잘 눈에 띄지 않게 숨어 있다.자칫 잘못(?)하면ㅋㅋ 유명한 스타벅스나 번듯한 Pain, 특이한 화이트 홀스 펍에 들어가기 십상이다.(참고로 Pain과 화이스홀스는 들어가보지 않았으니 더 좋을 수도 있다.ㅎㅎ)암튼..별 기대 않고 들어간 ...

런던 유행패션 입고 런던 관광하기 (20100805)

와우! 옥스포드 스트릿의 '뉴룩' 매장엔 멋진 의자가 즐비하구나~!가 아니라 저건 계단이다.발에 감각이 없네? ㅋㅋ^^;;내일부턴 무조건 플랫이다.어차피 레깅스+플랫 패션이 하고 싶었어.사실 대영박물관까지 충분히 둘러볼 수 있었는데 토이뮤지엄에서 대영박물관까지 거리를 가늠하지 못하고 걸어가는 실수를 범한 탓에..아쉽지만 다음기회로 관람일정을 미루고 우린...

오늘의 패션

옥스퍼드 스트릿을 걷다보면레깅스에 플랫 차림이 아니면 왠지 지는듯한 느낌이다.ㅋㅋ상의는 최근 급격한 애정을 쏟고 있는 '타투 프린트'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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