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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이즈 사탕통을 미니파레트로

알토이즈 민트 사탕을 구입했다. 정확히는 양철통을 구입한 거임. 알토이즈로 미니 파레트 만드는 경우가 많길래궁금해서 알토이즈 민트 사탕을 한 통 구입했다. 올리브영 세일 기간이기도 해서 구입한 건데..알토이즈는 세일 제외 품목인 거다!!!-_-얼마 전엔 클렌징 오일 사니까 바로 다음날 세일 들어가서 단 하루 차이로 5천원의 손해를 봤었는데. 흑...암...

그래서 내 인형을 만들었다.

십자수실 뜨개옷 ft. 코스트코볼펜에서 계속>>이렇게 저렇게 생각했던, 원하는 모양의 인형을 만들었다. 생각보다 원하는 이미지로 안 만들어져서 오래 걸렸다. 얼굴을 세번이나 다시 만들었음. -_-;;또 다시 만들고 싶었는데 일단 이번 인형은 여기까지 하고다음 인형(뭐뭐?? 다음인형을 또 만들어??) 때에 다시 보완하자며...흐..바디까지 다 붙야쥼. 이...

앞머리 근황

앞머리 양을 줄이고자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앞머리 축소작업은 그럭저럭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이거슨 중간보고~ㅋ가운데 앞머리만 남겨두고 나머지 앞머리는 모두 기르는 중인데, 그동안 안 자르고 놔뒀던 앞머리가 이 만큼이나 길었다. (원래 저 귀 밑선까지 삐죽 긴 머리까지 모두 다 앞머리였다능) 층층이로 자라서 나름 맘에 드는 옆머리로 변모!이...

같은 발찌, 다른 패션

같은 발찌, 다른 패션~얼마 전에 만들던 발찌가 한시간 쯤 넋 놓고 열라 매듭 묶고 나서야 파인애플 같다는 사실을 파악하고,다시 만들기 시작했었다. 뭐.. 파인애플이 나쁘다는 건 아니고, 원래 의도했던 발찌 색상이 오렌지톤이었는데 너무 초록빛깔이 위주가 됐던거고, 거기다 뭔가 너무 징그런 모양이랄까.... 암튼 그래서 최대한 밝은 오렌지를 위주로 다시 ...

싸이키델릭 블라우스와 매듭장식들 그리고..

오늘의 패션은 색감이 뭔가 아이스바 같은 느낌. 시원하고 아삭아삭한 쥬스맛 아이스바. 암튼 오늘의 패션은 블라우스가 포인트. 재작년인가 포에버21에서 구입한 건데(여름패션 5가지 스타일링)온라인에서 보고 설마 이 색깔 그대로랴 싶었는데정말 저 색깔 저대로라 깜놀했던. 받아보고 너무 화려해서 못 입을 줄 알았는데의외로 제일 애용하는 아이템이다.싸이키델릭한...

유니클로 미키마우스 탱크탑+밸리걸 치마

여섯번째 롱스커트 스타일링(롱롱롱 프로젝트), 이번엔 유니클로 미키마우스 민소매 탱크탑에 밸리걸 맥시 스커트를 입었다. 엊그제 만든 손뜨개 크로스백(유니클로 티+맥시스커트, 손뜨개 가방)도 멨다. 이 뜨개 가방 실이 웬만한 패션이랑 두루 잘 어울리는 듯. 어차피 핸드폰 가방이라 맨날 들어줘야 할텐데 낯가리지 않아서 다행. ㅋ이렇게 복잡한 프린트 무늬 치...

유니클로 티+맥시스커트 그리고 손뜨개 가방+만드는 법

오늘은 앨리스 티셔츠에 맥시스커트를 입었다. 둘 다 유니클로. 롱롱롱 프로젝트 , 벌써 다섯번째 스타일링이다. 프로젝트에 충실한 중. ㅋ그런데 사실 오늘의 포인트는 셀프메이드 크로스백이다. 긴 줄이 달린 핸드폰 케이스라던가, 핸드폰만 넣어 다닐 수 있는 작은 가방 같은 게 늘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적당한 걸 잘 못찾겠길래 아예 만들어봤다. 코바늘 뜨개질...

셀프메이드 스케치북 다썼다! 구경하실라우~?

1월에 셀프로 만들었던 스케치북(1/12-셀프메이드 스케치북)을 다 사용하였다. 6장을 반으로 접어서 엮었으니 12장, 그리고 앞,뒷면 모두 사용할 수 있으니 총 24페이지의 스케치북이었는데, 두달 정도 사용한 것 같다. 그럼 처음부터 주욱 훑어볼까요?1. 첫 페이지는 비니 털모자 패션 그림일기. >> 오늘의 모자 이야기원래...

초미니 러브러브

요즘 가방 안이 아주 간단해졌다. 다 모아놓고 보니 모두 다 초간단 사이즈~필요한 기능 여러개를 초소형으로 압축시켜 놓아서가짓수나 크기는 엄청 줄었지만 평소의 모든 기능은 다 발휘할 수 있는이런 초미니미니 완전 좋아함>_<미니어처도 워낙 좋아하고. 모아 놓고 보니까 꺅 너무좋아 완전 내 스타일이얌!!셀프메이드 스케치북(http://chan.eglo...

귀마개 - 숨겨진 나만의 두번째 기능

어제 만든 셀프메이드 초미니 파레트(http://chan.egloos.com/4104636) 로 그림 색칠을 해 보았다. 파레트를 한손에 쥐고 색칠하니까 넘나 편하다. 우후훗~그림은 오늘의 패션. 요즘 난 길을 걸어다니면서 넘 크게 흥얼거리고 있다. 그냥 '으흐흠 라라~'하던게 이젠 가사를 정확히 붙여 정식으로 부르고 있다. 보통 길거리가 시끌벅쩍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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