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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 글리터 바디아트와 패션

다섯번째 글리터 바디아트는 어디에 해주었을까?힌트는 그림 안에.바로 발목에.샌들을 구입한 기념으로 발 장식에 신경을 써봤다.발목 바깥쪽에 타투해줄까 하다가안쪽이 더 나한테 잘 보이는 곳이라 안쪽에 해줬음.발찌도 걸고~왕관타투.왕관 반지도 셋트로 해줬다.

보석 타투와 패션

오늘의 패션과 액세서리 총집합.

질스튜어트 지갑 + 보석타투 + 오늘의 패션

세번째 타투는 어디에 했을까?

세번째 글리터 바디아트는 이것으로 정했다.자물쇠와 열쇠.그럼 이번엔 과연 어디에 타투했을까요?^_+

머리끈과 패션

몸빼바지에 크롭티만 입고 활보를~!바지가 배꼽을 덮을 정도로 올라오고 크롭티는 바지의 허리라인과 맞닿는 길이인데걸을때에나 앉을떄에나 적절하게 살랑이면서 딱 맘에 드는 조합이다.오늘의 패션 포인트는...머리끈!

오늘의 글리터 바디아트

오늘은 빨간줄 함사팔찌와 함께. 헬로우 먼데이~

오늘의 타투

두번째 글리터 바디아트(첫번째 글리터 바디아트 >>)는 빨간색으로 손목 안쪽에 해줬다. 타투를 하다 보니까 타투의 위치에 따라 그 효과가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걸 알겠다.그래서 바로 다음 타투는 어디에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동시에 든다.다음 타투는…음…안가르챠쥼…(은 뭐야 이거..ㅋㅋ)오늘처럼 올블랙 패션일땐 포인트 칼라로 ...

오렌지 & 골드

오늘의 패션은 오렌지가 포인트.

오늘의 액세서리

오늘의 스케치

햐얀치마, 왜냐면...

오랜만에 예전에 입던 하얀 치마를 꺼내서 하얗게 세탁을 해 널어 놓은 것을 보고는 언니가 어떻게 입을 거냐고 계속 물었다.같은 치마가 있어서 예전에 같이 곧잘 입곤 했었었는데갑자기 꺼내 놓은 걸 보니 뭔가 달리 입을 만한 생각이 있는지,그럼 공유 좀 하자는 차원인 거 같은데…계속 묻는데 딱히 할 말이 없는 것이다.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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