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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리갈패드 좋구나.

뜯어 쓰는 노트를 쓰고 있었는데다 뜯어 쓰고 한 장밖에 안 남았다. 작년 9월 1?일(대충 15일로 하자)에 구입했던. (새 노트 시작, 나에게 일상의 기록들이란. )노트를 새로 구입했는데 이번엔 겉표지가 있는 걸로 구입했다. 요즘엔 메모 다 하면 곧장 뜯어버리고 있는데 스프링철이니까 뜯기 편할 것 같으면서 겉표지가 있어서 가방에 넣어 다닐 때 좋을 것...

새 노트 시작, 내게 일상의 기록들이란.

새로운 노트 구입했다. 지난 번 노트구입은 1월이던데노트 하나 사서 9개월나 걸려서 쓰긴 처음인 거 같다. (보통 2-3개월)노트를 한 권씩 항상 갖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생각난 것 적어 놓고 일기도 쓰고 하는 건 오랜(고딩때부터,아마도)내 습관인데,그 패턴이 올해 드뎌 조금씩 무너지고 있다. ㅋ;;지금까지 이런식의 노트를 썼었는데 이번에 스타일을 좀 바...

하이탑 컨버스 + 롱치마

요즘은 긴치마 펄럭이고 하이탑 컨버스 신어주기에 최적의 날씨인 것 같다.보라색 긴치마 입고 캔디색 하이탑 컨버스여기에 레이스 크롭탑 입었는데아…한걸음 한걸음이 아까울 정도로 기분이 좋았다.그리고…드디어 chan's노트 세번째 크라프트지 버전이 시작되었다.지난번에 홀로그램 노트 시작하면서(chan's 노트 - 홀로그램 ...

롬퍼, 목걸이, 네일 그리고 볼펜의 매력

오늘은 롬퍼에 하늘색 십자가 목걸이를 포인트로 걸었다. 롬퍼의 벽지 프린트가 이렇게 쨍한 색깔과도 어울리고, 요즘 홀릭중인 연보라 네일과도 어울리고 좋았다. 발톱에도 연보라네일. 아무렇게나 던져놓은 가방 사이로 돌고래가 달랑거렸다. 가방 안주머니에 넣어두었던 건데 저렇게 빼꼼이 보이니까 귀엽다..하^0^아..이 기념품 볼펜의 매력은글씨 쓸때 달랑거리는...

chan's 노트 - 홀로그램 시작!

드뎌 chan's 노트 ( <이벤트-마감>호린님과 함께 제작한 노트, 그냥드려요 )두권째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두번째는 홀로그램 버전. 여름이니까~이제 크라프트지 하나 남았는데,그건 가을에 사용하게됐으면 좋겠단 생각이. 암튼 툼튬 튜즈데이~ㅋ

컬러풀과 B/W

오늘의 패션은컬러풀일까요? B/W일까요?컬러풀?or블랙&화이트?모든것은 동시에 한자리에.

블랙네일의 추억

가족모임이 있는 날.말이 모임이지, 다같이 뭔가 먹는 날.만나는건 가족인데두 난 한껏 꾸몄다.평소에도 누나가 꾸미는 걸 같잖아 하는 동생이  한마디 한다."왜 그렇게 하고 왔어? 머리는 왜 그래? 눈은 시커매갖고..손톱은 왜 꺼멓게 칠하고 다녀?""나참..너, 잘 모르는 구나. 여자들이 뭘입고 어떻게 화장했던 그건 다 이쁠려고 그러는 ...

엄청난 우연의 일치란...

오늘의 액세서리 포스팅에서 호들갑 떨었던(^^::) 그 엄청난(은 아니지만..이라고 먼저 말씀드렸자나요 뭐..ㅋㅋ) 우연의 일치란 이것이었습니다.그 날 하고 나왔던 목걸이를 풀어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데 목걸이 모양이 방금 전에 프린트아웃 했던 노트 커버 디자인 중앙의 하트무늬랑 일치하는 것이 아닙니꽈???처음으로 프린트 해봐...

참외와 아침을.

오늘의 아침은 chan's 노트의 뒷면과 함께.

<이벤트>호린님과 함께 제작한 노트, 그냥드려요.

호린 님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을 진행했습니다아!!!!!!!chan+horin, horin+chan 노트의 제작과정부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모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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