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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테리어

털에 파묻힌 똘이씌가 주인공. 아직도 발가벗으면 추울 것 같아서 전체미용 미루고 있다. 밖에 나가면 벤치에 앉을 때 저렇게 맘대로 껴안을 순 있지만집에선 맘대로 못 안음.

오늘의 인테리어, 스테들러연필, 이런식빵

오늘의 chans' life 인테리어는 봄날의 모닝룸이다. 햇볕 잘 드는 모닝 브렉퍼스트 룸 갖는 게 꿈. 이번에 모닝룸 그리면서 맘먹고 화분 하나 큼지막하게 그려봤는데..원래는 예쁜 화분 자료도 찾아서 보고 그릴 계획이었는데, 귀찮아서 대충 상상으로 그려버렸다. 식물 그리기 연습 좀 해야하는데..너무 어렵다. 이번 chan's 라이프에도 깨알 디테일 ...

여행 일러스트레이터

어딘가로 여행가서 숙소에 도착한 모습. 도착하자마자 스케치 도구를 꺼내서 그리고 있는 장면을 그려 보았다. 원래는 창밖 풍경을 그리는 장면을 그리고 싶었는데1. 얼굴이 창쪽으로 돌리면 그림이 안 이쁠 것 같았고+2. 창문이 커텐을 닫은 상태..라서 걍 스케치에만 집중한 상태가 됐음. ㅋ라미 만년필 파랑이랑 윈저앤 뉴튼 코발트블루 잉크로 테두리 그렸다. ...

오늘의 인테리어

2018년 첫 chan's life 그림은bt21 소품으로 꾸민 거실. 쿠키 쿠션과RJ 머그컵. (그리고 보니 머그컵 방향이 반대다. 손잡이가 저 방향이로 되면 그림이 RJ 전신이어야 됨 ㅠ. )그나저나너비 40cm짜리 콘솔을 구입해서 물감 색칠하는 공간을 따로 마련해 봤는데좁다. 파레트가 길게 펴질 껄 생각하지 못했다니 바부얌. 인테리어니까 패뷰밸인건...

2017 MAMA 그 후 (ft. bts)

12/1에 있었던 MAMA 2017을 보던 내 모습. 티비에선 어워드의 퍼포먼스가아이패드에선 유튭영상이 나오고핸폰으론 트윗을 보고 있다. 온갖 기기들을 다 늘어놓고 앉아서 체크하면서 놀고 먹고....문제는 저 날만이 아니라그 날 이후 주욱 저러고 살고 있다는 거. 12월의 내 모습이 쭉 저렇다. 그림이니까 겨울 모습을 아늑하게 미화시켜 그렸지만사실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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