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chans스티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눈을감자 와사비맛 + ...

와사비맛 눈을감자라는 것도 있어서 사 먹어 보았다.와사비분이 0.17도 아니고0.017도 아니고무려 0쩜 영영17%!!!!!...영양성분헉?같이 사 온 무뚝뚝 모양의 칩일꺼라 생각했는데생각해보니 눈을감자는 프렌치후라이 모양이었구나.암튼..와사비 맛 감자칩은 처음 먹어보는 거 같은데..와사비 맛이 적당히 가미된 맛으로매운 정도는 아니고그냥 맛있는 와사비 ...

문구 여럿 구입

오랜만에 문구 여럿 구입. 문구류는 언제건 둘러보다 보면 한바구니 어느새 품안에 안고 있게 된다. 이런 틴케이스. 틴케이스를 원래 좋아하는데 딱히 쓸 일이 없어서 구입하게 안되었는데,이번엔 너무 이뻐서 기어코 쓸모를 한참 생각해보다반짝 아이디어가 떠올라...스티커 담을 용으로 구입했다. 그동안 만들었던 chan's 스티커, >>(스티커1)>>(스티커2)...

아그칩, 과대포장의 새로운 방법?

이름은 들어봤는데 먹어보긴 처음인 과자, 아!그칩. 랜치토네이도 맛으로 먹어봤는데맛있다. 랜치소스 좋아하는데 새콤달콤 맛있더라뮤. 영양정보원재료명은 이렇게..그..그런데 48g이면뭔가 일반 과자보다 용량이 적다. 보통은 60g정도가 많잖아?..봉지도 커다랗고만져보면 적당히 꽉 들어찬 거 같은데. 열량도 235kcal 정도면 보통 과자 반봉지 정도인데이건...

잠재의식 패션 + 스티커 놀이

드뎌 이 로브 가디건에 새로운 옷을 매치했다. 만날 검정 미키 민소매 티하고만 입었는데 이 빨강 로브 가디건엔 역시 흰색 티셔츠가 제격 아닌가. 민소매나 소매가 거의 없는 스타일의 루즈한 면 티셔츠를 안에 입고 싶었는데 그런 베이직한 흰색 티가 내겐 하나도 없는 것이다? 그래도 왠지 하나 쯤은 있을 것 같아한참 생각해 보니 흰티셔츠 하나가 떠올랐다!!!...

원피스를 블라우스로

지난 5월 16일에 입었던,원피스에 청바지를 입었던 패션. 지난 봄에 구입했던 긴팔 짧은 원피스로주로 앵클부츠랑 재킷이랑 입었었는데저 날은 원피스를 청바지 위에 블라우스처럼 입었다. 사진은 욱자랑 함께? ㅋ갑자기 쌀쌀해져서 재킷 입었던 날이었는데지난 5월 16일엔 뭘 입었었나 스티커 패션다이어리(스티커 패션다이어리)를 검색해 봤더니 그 때도 원피스에 재...

샌들 시작!

2017년은 5월 19일에 샌들 시작. 생각보다 빨리 시작된 샌들 라이프. 급하게 꺼내 신느라 발톱 매니큐어도 다 못 바르고 ㅋ외출 직전에 샌들 신기로 결정한 거라엄지발톱에만 얼른 발라줬다. ㅎㅎ사실 손톱에 바르고 싶어서 챙겨뒀던 건데..발에 바르니까 더 어울리는 듯?미키마우스 민소매 티랑 로브 가디건은 엊그제 패션(유니클로 로브가디건)과 똑같고 하의만...

오늘의 패션 스티커

지난번에 출력했던 스티커(스티커 만들었다.) 중에서 이 두 장은오늘의 패션 스티커다. 3,4월이나 5,6월 날씨가 어중간해서 뭘 입어야할 지 도통 모르겠을 때, 지난 해에는 뭘 입었었는지 찾아보면 어느정도 감이 잡힐 거 같아서 패션 다이어리 용으로 스티커를 만들었다. 사실 올 해 시작하면서부터 만들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게으름뱅이는 이제서야 출력함....

곰돌이 스티커?

이거 사실은 무뚝뚝 감자칩 스티커다. 암튼..지난번에 출력했던 스티커를 드뎌 붙여봤는데...(다음에 계속)

스티커 만들었다.

그동안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스티커 만들었다. 우훗. 폼텍 라벨지에 출력 슉슉~일반 라벨지랑 투명 라벨지에 출력해서 ..짜잔~종류별로 나눠서 오려 줌. 애초에 이 스티커가 갖고 싶어서 만든 거임. 일반용지 스티커 하나랑투명 스티커 버전도 하나 뽑았다. (마르기 전에 물 묻어서 잉크 번짐;;)이것들 어떻게 사용할 건지는 다음에 소개~이런 것도 있고. 이것도...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