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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텀블러 구입한 요즘, 핫 or 아이스?

날이 선선해지자마자 따뜻한 음료용 텀블러 구입!요즘 텀블러 꼭 갖고 다니다보니 텀블러도 기분전환이 필요해서. 예전부터 스타벅스에서 눈여겨봤던 ss 블랙 헤리티지 뉴턴 텀블러. 원랜 똑같은 디자인으로 실버 버전이 좋았는데고민하던 사이 품절돼버렸다. ㅠㅠ블랙도 나름 괜츔. 어차피 텀블러 모양이 좋았던 거니까. 컵 모양도 그렇고 손잡이가 있어서 그냥 머그컵...

그러나 주인공은 웨이브

오늘은 연보라 티셔츠를 깅엄체크 스커트랑 입었다. 연보라와 흑백이 넘나 잘 어울리는 것. 허리 안에 넣어 입는 것과빼서 입는 것,둘 다 좋은 것. 그러나 오늘의 주인공은 웨이브. 영혼 없는 앞모습 거셀 백만장. 눈이 빽거울을 향하고 있는 것이 포인트.

시원한 여름 티셔츠

오늘은 여름에 입으면 요긴할만한 햄버거 요정 티셔츠(designed by chan)를 입어보았다. 짧지도 길지도 않은 적당한 크롭티. 같이 입은 청치마는 유니클로 미디 길이 치마. 원래 허리에 리본 장식이 있는데..이렇게. (티셔츠는 허리안에 넣어 입어 봄)이 날은 허리끈을 리본으로 묶지 않고 그냥 옆으로 한 번 묶어놨는데한복 고름 느낌나고 좋았다능. ...

에코백 개시 + chan's 티셔츠

며칠 전에 사은품으로 받은 에코백 개시.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에서 받은 에코백인데 꽤 쓸만하다. 큼직한 크기도 맘에 들고디자인도 내가 딱 원하던, 필요했던 스타일. 블랙 에코백이 하나밖에 없었는데 잘됐다며. 부직포 같은 질감인데 빳빳하고 튼실한 느낌. 오랜만에 네일, 페디도 바르고반지에 팔찌, 발찌까지 다 하고. ...이런 날 흔치 않은데 어쩌다보니 다...

티셔츠 스타일링 (ft. 프레첼)

오늘은 세친구 티셔츠(chan's 티셔츠)를 로브랑 같이 입었다. 겉옷 입었을 때 딱 이 정도 크기와 컬러감의 일러스트가 보이는 티셔츠가 필요했었는데넘나 적당하다. 처음엔 티셔츠를 내어 입었었다. 티셔츠 길이감은 이 정도. 티셔츠 구겨질까봐 내어 입었던 거라능. ㅋ냉큼 집어넣음. 역시 크롭티가 아닌 이상, 긴 상의는 허리에 넣어 입는 게 훨씬 좋더라. ...

일러스트 티셔츠 제작했어요. (+사은품)

그동안 그렸던 오늘의 패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티셔츠를 제작했다. 올 봄 즈음해서 티셔츠 패션이 좋아졌는데아무리 찾아봐도 좋아하는 스타일의 적당한 티셔츠를 고르기가 힘들길래아예 내가 만들었다. 시작은 이 세친구 티셔츠다. 이런 식으로 적당한 크기랑 컬러의 일러스트가 프린트 된 흰색 큼지막한 티셔츠가 필요했는데왜 그 흔한 적.당.한. 일러스트 흰 티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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