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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MAMA 그 후 (ft. bts)

12/1에 있었던 MAMA 2017을 보던 내 모습. 티비에선 어워드의 퍼포먼스가아이패드에선 유튭영상이 나오고핸폰으론 트윗을 보고 있다. 온갖 기기들을 다 늘어놓고 앉아서 체크하면서 놀고 먹고....문제는 저 날만이 아니라그 날 이후 주욱 저러고 살고 있다는 거. 12월의 내 모습이 쭉 저렇다. 그림이니까 겨울 모습을 아늑하게 미화시켜 그렸지만사실 심...

영국 국민홍차를 다이소에서?

오늘의 찬스라이프 chan's life는 빅토리안 창문 소파에서의 티타임으로 그려봤다. 이렇게 생긴 창문가 소파 참 갖고 싶어서 그려 봤음. (가을 끝나기 전에 가을감성 그림 그려보고 싶어서 얼른 서둘렀는데 지금이 가을인가, 겨울인가...)이번 찬스라이프 주인공은 요 피지팁스 다. 바로 이 것. 영국 국민홍차로 알려진 PG tips 런던에서 자주 사 먹...

강아지텐트 하우스 + 숨은그림 찾기

오늘의 chan's life 주제는강아지 텐트 하우스다. 똘이는 플라스틱 재질의 집은 싫어하고패브릭 소재만 좋아하는 것 같은데그런 강아지들에게 적당할만한 텐트 하우스가 있길래 구입해 줬더니넘나 좋아하는 것. 똘이는 7.8킬로인데 큰 사이즈로 사줬더니 다리 쭉 뻗고 자기에 넉넉하게 사이즈가 좋다. 만족스러운지 늘 저 안에 들어가 있다. 집에 늘 있어주니까...

미니언즈 호빵 찾기

오늘의 chan's life 는 할로윈 특집 ft. 미니언즈 호빵이다. 미니언즈 호빵 어디 있게~?요기~탁자 위에 뭘 그릴까 생각하다어제 맛있게 먹었던 호빵(gs25 미니언즈 호빵)이 생각나서 그렸음. 옆에 반만 남은 건 그냥 호빵, 앞에 주황색은 피자 호빵. ㅋ탁자 위엔 이것들 말고도 또 있는데소개는 다음에~^_*

찬스 라이프 #4 - 내 방 베란다를 그려보았다.

정말 오랜만에 작업한 찬스라이프 chan's life, 그 네번째 그림이 완성되었다. 찬스 라이프는 내가 원츄하는 라이프스타일의 한 장면을 그리는 프로젝트인데, 이번엔 베란다를 그려 보았다. 베란다, 테라스, 발코니 여러 명칭이 있지만 내가 좋아하는 건 베란다 다. 이런 베란다를 갖고 싶다고 늘 생각한다. 인스타에서 아주 옛날에 저장한 거라 출처 불...

72색 프리즈마칼라 가볍게 들고 다니려긔...

색연필 케이스로 쓰려고 파우치랑 지퍼백을 구입했다. 원래는 이렇게 생긴 케이스에 들어있는 프리즈마 칼라. 지금은 케이스가 스뎅 통인걸로 알고 있는데,내 껀 아주 옛날에 구입한 제품이라 종이 박스 케이스. 이렇게 육중하게 생겼다. 케이스가 너무 무겁기도 하고 퍼트려 놓고 색칠하기도 무슨 로케트 발사대도 아닌거시..불편하고 해서색연필만 꺼내서 들고 다니기로...

내 작업실을 그려보았다.

chan's life, 이번엔 작업실을 그려 보았다. 거실같이 생겼지만 작업실이다. 컴작업 및 각종 작업을 할 수 있는 책상은 이 화면 밖에 있고, 이 장면은 잠깐 소파에서 작업할 때의 모습. 테라스가 포인트. 날씨가 좋을 땐 테라스에서도 작업을 한다. 화판엔 로고그림을 넣었다. 이번엔 아예 로고 그림 화면을 켜놓고 보고 그렸다능;;이번엔 똑같쥬~?ㅋ물...

내 정원을 그려보았다.

정원에서 아침식사 하는 장면을 그려보았다. 아침햇빛이 좋을 때 풀사이드에서 아침을 먹는 것!늘 상상해보는 행복한 순간이다. 아침식사도 좋아한다. 아메리칸 브렉퍼스트. 내 접시엔 토스트랑 계란, 토마토가 있고 charm은 토스트 대신 핫케잌을 먹고 있음. 블루베리와 딸기가 든 요거트 그리고 커피, 오렌지 쥬스, 생수, 딸기쨈, 버터.. 등등 그려넣을 게 ...

생각나는 장면을 그려보았다.

수영장이 보이는 아늑한 거실에 앉아서 그림을 그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그려보았다.그리는 김에 charm도 등장 시켜주고. 지금 chan과 charm은 오늘의 패션 컨셉 회의 중이다요~ㅋ벽에 걸린 액자엔 로고이미지를 그려 넣었는데나중에 비교해 보니 전혀 다른 포즈다. 어쩐지 그리면서도 뭔가 이상하더라니. 사용한 지 7년? 은 됐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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