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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리본장식 가디건 - 흘러내림 스타일 가능

드디어 두꺼운 니트 가디건을 입을 수 있는 날씨가 되었다. 손목의 리본이 포인트인 풍성한 라인의 니트 가디건을 이제야 개시. 런던여행에서 구입했던 옷들 중에서 제일 마지막으로 개시한 듯? (...아직 망사 스타킹이 남았구나..)암튼 오늘도 역시 요즘 홀릭 중인 짧은치마+오버니 스타킹 차림으로 입었는데오늘은 평소 늘 신어주던 옥스포드 구두 대신 앵클 부...

단지 신발만 바꿔 신었을 뿐인데...

오늘은 드디어 런던여행 때 사왔던 샤넬짭 가디건을 개시하였다....그렇다 샤넬짭 ㅋ그래도 산타 옷 보단 나은 것 같아.처음 이 가디건 입었을 때 왠지 산타 옷 블랙 버전 같아서 당황스러웠는데언니가 보더니 "샤넬짭이네" 하길래그래 그거다! 싶더라며.이 가디건은 이제 샤넬 짭이얌.암튼 내가 매우 애정하는 가디건 개시 첫 날엔 이렇게 청바지에 누오보 글리를 ...

카레 양말

오늘의 패션도 양말부터 시작해.카레 색 양말 먼저 신고 나머지 대충 맞춰 입음. 카레색 오랜만에 불러본다. ㅋ겨자색, 머스타드 색으로 유명한 너는 카레색. 양말이랑 보색대비로 파란색 입고 싶어서 찾아 입은 치마는 유니클로. 신발은 누오보 옥스포드. 티셔츠는 primark하늘색 네일은...엘르걸 네일즈, 하늘 좋은 날.

8월에 가죽치마를!?

8월 한낮 기온이 23도까지 내려갔던 어제 난 드디어 가죽치마를 개시했다. 페이크레더 치마. 색깔이 하늘색이라 8월에도 입을만한 화사한 색깔인 거라. 겨울에 입으려고 샀던 치마를 어제 입었다. ^_^줄무늬 니트탑이랑 입었는데니트탑도 이렇게 빨리 입게될 줄은 몰랐다. 줄무늬 니트탑 소매가 이렇게 길다. 암워머같이 소매 긴 옷을 좋아하는데평소 버릇은 소매 ...

스타 따라잡기 - 알렉사 청, 방탄 지민

오늘은 자수무늬 치마에 줄무늬 정국셔츠(정국셔츠)를 입었다. 줄무늬랑 꽃무늬 자수가 어울릴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었는데,어쩌다 인스타에서 알렉사 청의 사진을 보고 따라 입은 것. 바로 이 사진. 알렉사 청은 파란 줄무늬 면 셔츠라 그런지왕골가방이 잘 어울려 보인다. (앗! 그러고 보니 내게 저거랑 거의 비슷한 왕골가방(사이판 - 첫날 아침)도 있어! )난...

어느날 연보라 민소매 탑

언젠가 무더웠던 날 입었던 연보라색 민소매.이건 디자인 자체는 취향이 아니지만 첫 눈에 색상이 맘에 들어서 구입했다.회색끼가 전혀 돌지 않는 연보라라 화사하고 밝은 색감이다.좁고 깊게 파인 네크라인에 초커랑 함께가 포인트.치마는 이 날도 깅엄체크 프릴장식 치마.올 여름 이 치마 정말 많이도, 잘 입었는데다음에 묶음으로 포스팅해야겠다.암홀도 적당하고 비침...

8월에 긴긴?! (ft. 정국셔츠 =_= )

8월 21일 긴팔에 긴바지를 입다? 나한텐 거의 기록적인 일이다.더위 많이 타는 편이라 10월 넘도록 반팔 입는 사람인데 말이다.줄무늬 긴팔과 긴 청바지. 보통 여름 지나고 처음 긴 옷으로 넘어갈 땐 아래 위 중에 하나는 짧은 옷으로 입기 마련인데이렇게 위 아래 모두 긴긴으로 시작하긴 첨.암튼.. 오늘 입은 셔츠랑 청바지 모두 Primark 제품.(런던...

런던에서 구입한 옷들 모음 - 중간 보고

이번 런던 여행 때 구입했던 옷을 모두 모아 보았다.총 4회에 걸쳐 구입한 아이템들로 세어보니 24피스더라.모두 Primark 제품.영국의 대표적인 저렴이 브랜드고 내 취향에 꼭 맞는 디자인들로 넘쳐나는 곳이다.런던 여행가면 꼭 여기서 당장 입을 오늘의 패션을 구입해서 입는데,>>런던 여행 패션- 비디오 일기(2013)이번엔 어찌된 일인지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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